您现在的位置是:网站首页> 内容页

첫 동시원정 바르사 남녀 선수단 비행기 좌석 다르게 배치 ‘구설’

  • 云顶集团4008娱乐
  • 2019-03-21
  • 143人已阅读
简介FC바르셀로나남녀선수들이지난25일미국행비행기의비즈니스석에서함께포즈를취하고있다.여자선수들은사진촬영후이코노미석으로돌아갔다.바르셀로
FC 바르셀로나 남녀 선수들이 지난 25일 미국행 비행기의 비즈니스석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 선수들은 사진 촬영 후 이코노미석으로 돌아갔다. 바르셀로나 트위터男 ‘비즈니스’ 女 ‘이코노미’팬들 “여자 선수 차별” 항의구단 “일정 뒤늦게 잡힌 탓”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 남녀 선수단이 처음으로 동시 원정을 떠났다. 그런데 비행기 좌석 차별로 구설에 올랐다.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구단 사상 처음으로 남녀 합동 미국투어를 떠난 바르셀로나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 선수들이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남녀 선수들이 함께 비행기에 오른 뒤 비즈니스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이 담겼으나 기념사진 이후 비즈니스석엔 남자 선수들만 남았다. 이후 여자 선수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선수들이 이코노미석에 앉은 사진이 올라왔다. BBC는 “바르셀로나 남자 선수들만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한 사진이 SNS에 공개되면서 이코노미 좌석에 앉은 여자 선수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남녀 선수들은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이 있는 포틀랜드로 향하는 길이었다. 남자 선수들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 여자 선수들은 미국여자프리미어리그 소칼 FC와의 경기에 출전한다. 한 팬은 “남자팀은 대부분 (2군) 바르셀로나B 선수들로 구성됐지만 비즈니스석에, 반면 여자 성인팀은 이코노미석에 앉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팬은 “좌석이 충분하지 않았다면 양 팀의 나이 든 선수들에게 비즈니스석을 배정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논란이 일자 여자 선수들은 구단을 옹호했다. 알렉시아 푸텔라스는 “여자팀의 미국 투어 일정이 늦게 결정됐고 구단은 마지막까지 투어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비즈니스석이 충분하지 않아 이코노미석에서 여자 선수 2명이 3좌석을 이용하면서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해명했다. 또 미국에서 남녀팀이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할 때나 여자팀이 29일 먼저 스페인으로 돌아갈 때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한다고 덧붙였다. 김동하 기자 kdhaha@munhwa.com[ 문화닷컴 바로가기 | 문화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 | 모바일 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기사제공 문화일보

文章评论

Top